1969년생 이후는 만 65세예요.
국민연금공단 '내 연금 알아보기' 금액
최대 5년, 1년당 6% 감액
최대 5년, 1년당 7.2% 가산
한국인 기대수명은 대략 83~86세 수준이에요.
조기수령과 연기연금
| 구분 | 조정 | 최대 |
|---|---|---|
| 조기노령연금 (당겨 받기) | 1년당 −6% | 5년 −30% |
| 연기연금 (미뤄 받기) | 1년당 +7.2% | 5년 +36% |
당겨 받으면 적게, 오래 받고 미뤄 받으면 많이, 짧게 받습니다. 그래서 누적 수령액이 뒤집히는 손익분기 나이가 생기고, 그보다 오래 살면 미루는 쪽이, 그 전에는 당기는 쪽이 유리해요.
숫자 말고도 봐야 할 것
- 당장의 소득 공백 — 퇴직과 연금 개시 사이가 비면, 손해를 보더라도 당겨 받는 게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어요.
- 건강 상태 — 건강이 좋지 않다면 손익분기까지 못 갈 수 있습니다.
- 소득이 있으면 감액 — 연금 수급 개시 후 5년 동안 일정 소득을 넘으면 노령연금이 감액됩니다. 일할 계획이 있다면 미루는 게 유리할 수 있어요.
- 건강보험 피부양자 — 연금소득이 늘면 피부양자 자격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.
기준: 국민연금법 조기노령연금·연기연금 규정(감액 연 6%, 가산 연 7.2%, 각 최대 5년). 물가 반영 인상분과 세금은 계산에서 제외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연기연금은 일부만 미룰 수도 있나요?
- 네. 연금액의 일부(50~90%)만 연기하는 부분연기도 가능해요. 이 계산기는 전액 연기 기준입니다.
- Q. 물가상승은 반영되나요?
- 국민연금은 매년 물가에 연동해 오르지만, 세 가지 선택지 모두 같은 비율로 오르기 때문에 비교 결과(손익분기 나이)는 거의 달라지지 않아요. 그래서 이 계산에서는 제외했습니다.
- Q. 세금은요?
- 연금소득은 과세 대상이지만 공제가 커서 실제 부담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. 정확한 세후 금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