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물가로 얼마면 되는지 넣으세요.
국민연금 + 개인·퇴직연금. 연금 계산기
계산 방식
- 은퇴 시점 생활비 = 현재 생활비 × (1 + 물가상승률)은퇴까지 연수
- 연금으로 못 채우는 부족분 = 은퇴 시점 생활비 − 연금 수령액
- 필요 목돈 = 부족분을 은퇴 기간 내내 꺼내 쓸 수 있는 금액. 물가상승을 빼고 남는 실질수익률로 현재가치를 구합니다.
- 매달 저축액 = 이미 모은 돈의 미래가치를 뺀 나머지를,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나눠 담는 금액.
실질수익률이 핵심이에요 — 수익률 4%, 물가 2.5%면 실질은 약 1.5%입니다. 이 숫자가 0에 가까울수록 필요 목돈이 급격히 커져요. 수익률을 낙관적으로 잡으면 준비 부족을 못 보게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결과 금액이 너무 커요.
- 은퇴 기간이 30년 이상이면 필요 자금이 크게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. 은퇴 나이를 늦추거나, 연금 수령액을 늘리거나(연기연금), 생활비 목표를 조정하면 크게 줄어듭니다.
- Q. 집(부동산)은 어떻게 반영하나요?
- 거주 주택은 생활비를 줄여주는 요소지 인출 가능한 자산은 아니에요. 주택연금을 고려한다면 그 예상 월 수령액을 연금 수령액 칸에 더해 넣으세요.
- Q. 은퇴 후에도 소득이 있으면요?
- 그 금액을 연금 수령액 칸에 포함해 넣으면 됩니다.